Текст песни




안녕 그리고 다시 안녕
같지만 다른 의미의 글자
그렇게 사랑에 울고 웃었네
이제 바람은 차가워져
아련한 너의 추억이 불어
아미도 계절이 돌아왔기에
둘이 되버린 날에 멈춰 살기에
많이 아파 가심 시리게
하얀 세상도 (오오)
이상 모를래
안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너를 안네서 버릴래
마음에도 없는
남자답지 못한
바보갈은 말들을 뱉네
손을 꼭잡고 걷던
하늘엔 우릴 위한 눈꽃이
곱게도 내렸었지
어린 아이 같던
품에 안기던
수줍게 웃던 얼굴을
나는 아직 기억해
그림자도 예쁜
따스한 체온 나누던 너를 아직
내게 내려줘 날의 눈처럼
마음에도 없는
남자답지 못한
바보같은 안할래
어린 아이 같던
수줍게 안기던
너무 그리워 내게 다시와줘



Авторы: Yir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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