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혹시나 니가 다시
돌아올까 여기 있어
아닌 알면서 알면서
모른 기다린다
이젠 어릴 꿈처럼
멀게만 느껴질 때도 됐지만
아직 너의 흔적들만 주윌 맴돌아
스쳐 지나간 바람결에도
너와 함께했던 지난날들이
환하게 웃던 너의 모습이
아직도 미소 짓게 하는데
하얀 구름 하늘에 담고
부는 바람에 속삭이고
여기 함께할 없어도
어디서든 느낄 있도록
세상 어느 누구와 있어도
항상 같은 그림 배경처럼
언제나 자리에
곁에는 항상 니가 함께 있어
뻔한 하루 뻔한 사랑
뻔한 음악의 뻔한 사랑
You know you wanna be my baby
이젠 쓸데없는 얘기
누군가가 또는 누군가에게는
누군가는 나이기를 비는
I′ll do Whatever for u baby
이미 지나버린 이야기
니가 부르던 노랠 들어도
너와 함께 걷던 거릴 지나도
해맑던 너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곁에 들리는듯한데
하얀 구름 하늘에 담고
부는 바람에 속삭이고
여기 함께할 없어도
어디서든 느낄 있도록
세상 어느 누구와 있어도
항상 같은 그림 배경처럼
언제나 자리에
곁에는 항상 니가 함께 있어
미안해
말하고 말을 해도
자꾸 맴도는
이제는 들어줄 너도
없는 알고 있지만
하얀 구름 하늘에 담고
부는 바람에 속삭이고
여기 함께할 없어도
어디서든 느낄 있도록
세상 어느 누구와 있어도
항상 같은 그림 배경처럼
언제나 자리에
곁에는 항상 니가 함께 있어



Авторы: Eniac, Kim Jong Kook, Lee Hyun Do, Longcandy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