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많이 보고 싶었어
매일 꿈에 나왔어
일어나면 봐서
억지로 다시 잤어
정말 보고 싶었어
달려가고 싶었어
품에 안고 싶었고
정말로 많이 울었어
혹시나 자주 걷던 길에 너가 보일까
혹시 마주치면 너가 인살할까 할까
혹시 아프거나 걸러 먹지는 않을까
남이 돼도 보고 싶어 남이 되도 궁금해
먼저 뜬금없이 연락 줘서 정말 고마워
얼음처럼 대답해도 사실 웃고 있었어
앞에만 서면 나는 아이가 돼버리고
얼음 같던 마음 녹인 난로 같은 그대여
뭐해 보고 싶어
채워지지 않아 괜히 지쳐서
이런 날이면 네가 그리워서
상자 안에 버린 전부 담아와서
가면 얼굴 그냥 보여줄래
먹고 전화 그만 걸어줄래
내가 하던 짓을 너가 배워
그만 제발 같은 끝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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