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보냈던 그래 그날
뭔가에 홀린듯한 없는
생각에 그만 놓아버렸어
이젠 끝이라고
한마디 내가 미쳤지
담을 수조차 돌이킬 없는
홧김에 바보짓을 해버렸어
진심아닌데 거짓말이야
노랠 들어줘 맘을 알아줘
눈을 바라봐줘 알고 있잖아
마음에 상처 씻을 있다면
때늦은 후회지만
몸을 다해 외쳐 너뿐이라고
행복했던 지난 시간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던
누구보다 완벽한 반쪽이야
온통 우리
이런 사랑 다시는 못해
찬란했던 흔적의 발걸음을
어리석게도 지워버렸어
이게 아닌데 이젠 혼자야
노랠 들어줘 맘을 알아줘
눈을 바라봐줘 알고 있잖아
마음에 상처 씻을 있다면
때늦은 후회지만
몸을 다해 외쳐 너뿐이라고
핸드폰 사진첩에도
집안 구석 어딜 봐도
하염없이 길을 걸어도
온통 너인데
이제서야
정말 바보야 woo 제발
노랠 들어줘 맘을 알아줘
눈을 바라봐줘 알고 있잖아
마음에 상처 씻을 있다면
때늦은 후회지만
몸을 다해 외쳐 너뿐이라고




XIA - Flower
Альбом Flower
дата релиза
03-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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