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나의 모든걸 줘도 네겐 모자란 사랑 이었어
그런 위해 남은 이별 뿐이지
아무 없이 보며 한참 동안을 울던 그날밤
이젠 보내줄 때라고 나를 달랬지
니방 불꺼진 창뒤에 서성거리던 너의 그림자
나를 걱정해 힘들던 니맘 알아
너없는 시간이 길어도 내가 비워준 사랑
그만큼 편히 있어줄 너라면돼
보낸 사랑 때문에 니맘 미안하지 않도록
니가 기억할 우리의 모든걸 지워줘
친구가 전한 소식 좋아 보인단 얘길 들었어
그런 보낸 나라며 바보라 했지
이렇게 라도 위해 줄수 있다면 있다면
내맘 버리고 버려도 나는 행복해
혹시 꿈처럼 내곁에 돌아 오게 너일지 몰라
네게 사랑 모으는 나를 알겠니
너없는 시간이 길어도
내가 비워준 사랑 그만큼 편히 있어줄 너라면
보낸 내사랑 때문에 니맘 미안하지 않도록
니가 기억할 우리의 모든걸 지워줘
언젠가 맘이 힘들 네게 모든 것을 다준채
가슴으로 행복할 사랑 기억해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