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pa - 5:55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5:55 - Yangpa




있잖아 같은 시간에
하늘을 올려다보네
5:55 now
좋아한 머리를 싹둑 잘라버리고
그랬어 그랬어 그랬어
어디선가 지나는 사람들
사이로, 마주칠까?
함께 보던 위를 달리는
노을도 왠지 슬퍼져
있잖아 나, 위해 사는지
아직도 살아있기는 한지
Oh, tell me why
붉은 노을에 물어볼
이제 어디로
밤이면 그림잘 빼앗긴
도시의 고독은 달아나 멀리
사는 덧없는 게임
곁에 누군가가 있다 해도
나는 괜찮아
있잖아 나, 원했던 건지
어째서 그게 너였었는지
얼굴에도 붉은 노을이 비추었을
이제 over you
You always come and go
Let me in, Let me out
Your selfish ways
Cuz you know I can never let you go
있잖아, 계속 걸어가
가끔씩 나를 떠올려줘
슬픈 노래도 언젠간 그리운 노래가 되겠지
이름 불러줘



Авторы: Yangpa,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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