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끝이 없는 길을
홀로 걸어간다
저기 멀리 보이는 빛이
나를 오라 부른다
돌아서 없는
지나간 기억들이
흩어진 조각들 사이로
안에 숨겨둔
내일의 나의 꿈을
혼자 간직했던 꿈을 찾아 걸어간다
바람에 안길래
멀리 나를 데려가
끝없는 길을
헤매인데도 괜찮아
나의 길을 간다
눈을 감아보니
그대는 안에
뜨면 사라질지 몰라
가슴 가득히
붙들어 두려는 나를
다가갈 없는 나를 그대 잡아 줘요
사랑에 안길래
바람아 나를 데려가
숨소리까지 느낄 있어 그대여
나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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