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Love&Art - cotoba
이제
와서
이런
말
해도
늦었지만
사실은
난
한순간도
잊은
적
없었어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닿지
않는
이
말들이
기다리는
너에게로
파랗게
흩어진
물결을
따라서
아무도
이르지
못하는
바다에
사라지는
물과
바람
타들어간
나의
바닷가
밤이
오면
먼
곳에서
치는
파도
니가
있는
곳
파랗게
흩어진
물결을
따라서
아무도
이르지
못하는
바다에
사라지는
물과
바람
타들어간
나의
바닷가
밤이
오면
먼
곳에서
치는
파도
니가
있는
곳
닿지
않는
이
말들이
너에게선
파도가
될까
멀어져
간
별들의
무리
쏟아지는
너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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