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oba - ice sea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ice sea - cotoba




푸르른 이끼가 너의 소설 속에
이름을 바라보지 않는 술이 담긴 눈동자
너를 가르면 쏟아지는 빙하기
회색 위로 올라가 마주 보는 낭떠러지
놓아지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가 닿을 테니
어느새 아무도,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몸은 어딘가, 어딘가 가고 있네
차갑고 비어있는 얼음 바다 속에
잠이 너를 찾아 건져 올리고 싶어
따스한 물을 머리 위에 끼얹어
식어버린 숨결을 웃음으로 채우고파
눈을 뜨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간 만날 테니
어느새 태양은 빛을 얼굴에 비추고
몸은 당신과 너에게 안겨 있네
놓아지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가 닿을 테니
어느새 아무도,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몸은, 몸은
놓아지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가 닿을 테니
어느새 아무도,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몸은, 몸은
눈을 뜨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간 만날 테니
어느새 태양은 빛을 얼굴에 비추고
몸은 당신과 너에게
눈을 뜨지 않아도, 몸은 괜찮아요
존재란 있다면, 언젠간 만날 테니
어느새 태양은 빛을 얼굴에 비추고
몸은 당신과 너에게 안겨 있네



Авторы: Da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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