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니가 줬던 마음과
여태 버리지 못한 기억들 옆에 있어
이제 전처럼 밝게 웃어
너는 여기가 시작이니까
이맘때면 정해진 방향 없이
처음 함께 걷던 밤을 기억해
온도까지
시간을 돌아갈 수는 없잖아
너도 알고 있는 것처럼
어떤 변하지 않기도 정말
나에겐 지금 니가 그래 뭔가
시작할 때가 되면 돌아가야만
어떤 일이 있는 것처럼
어물쩡대 (난 이미 멀리 왔는데)
집을 나설 때면 곳이 없어도
마치 가야 곳이 있는 것처럼
이미 옆엔
새로운 기쁨이 찾아와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네게 길을 생각해
어떤 변하지 않기도 정말
나에겐 지금 니가 그래 뭔가
시작할 때가 되면 그랬듯
니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괜히 전활 꺼내 (아무 번호도 없는데)
혼자 걸을 때면 멍하게 있어도
흔들어 누군가 있는 것처럼
여태 너를 기다려온 행복이
찾아와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도 밤을 생각해
떠나지 말아
아직도 미치게 하는 너잖아
떠나지 말아 내게




SFC.JGR - 팽팽한 줄이 끊어지듯
Альбом 팽팽한 줄이 끊어지듯
дата релиза
11-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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