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오솔길의 지평선 보랏빛 물든 하늘 아래
그루 나무 아래서 잠든 그대
조심스럽게 깨진 않을까, 맞닿은 손을 감싸요
모든 걱정과 아픔을 내게 맡겨요
깊어진 하늘 별자리의 빛을 머금고
그댈 품에 안고 위로해 줄게요
자요, 사랑,
언젠가 내게 미소를 띄운 창밖의 그댈 기억해요
눈가에 고여있던 아련함까지
괜찮아요, 아픔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뿐이니
그대의 마음을 내가 밝힐게요
깊어진 하늘 별자리의 빛을 머금고
그댈 품에 안고 위로해 줄게요
아프지 말아요
내가 그대와 있을 테니까,
꿈에라도 걱정 말아요
내가 여기 있으니
(Ha-ha-ha-ha)
(Ha-ha-ha-ha)
(Ha-ha-ha-ha)
그댈 어루만질 밤하늘에 흩날리는
깊어진 하늘 별자리의 빛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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