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어깨가 땅에 닿을 하루가 지나면
아까운 남은 하루 어찌할 고민하다
그냥 집에 돌아가 모두 나처럼 같은 표정을 짓네
버스 위에 몸을 구겨 넣은 돌아가 아무도 없는
집으로 집으로 집으로 집으로
그냥 아무 말이라도 해줘
네가 사는 얘기 너의 친구들 얘기
오늘은 혼자 잠에 들기 싫어
내가 아무 말이 없을 때까지
들려줘 너의 목소리 들려줘 너의 목소리
들려줘 너의 목소리 내가 아무 말이 없을 때까지
많은 사람을 과연 내가 만날 있을까
아무리 내려보아도 손이 가질 않아
지붕 위에 올라가 내려보다
순간 나쁜 생각을
모르겠지 아무도 나란 사람은
이미 잊혀질 테니까
결국 너에게 전활 걸어
시시콜콜한 안부로 말문을 열고
지내고 있냐는 너의 말에 고마워
그저 소리 없이 울었네
그냥 아무 말이라도 해줘
네가 사는 얘기 너의 친구들 얘기
오늘은 혼자 잠에 들기 싫어
내가 아무 말이 없을 때까지
들려줘 너의 목소리 들려줘 너의 목소리
들려줘 너의 목소리 내가 아무 말이 없을 때까지



Writer(s): 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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