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iver - Hanul Lee
돌아가고
싶어
널
안았던
그때로
마주한
둘
사이가
좁았던
그때로
더는
날
밀어내지
말아
줘
그대로
있어주기만
하면
내가
갈게
그게
어디든
return
to
you
아쉽게도
아직
난
너에게서
도망칠
수
없어
결국
네가
정한
규칙에
변함없게
마치
당연한
듯이
넌
다시
내
가사에
적혀
진짜
슬프게도
사실
우리
아니
나는
그땐
마음이
비었고
눈이
아마
삐었고
괜한
의심만
키웠고
너의
알림을
지웠어
그땐
내
생일이었고
곁에
없는
네가
미웠고
실수를
화에
엮고서
원인이
다
너였어
종이처럼
마음
접고서
이럴
거면
처음부터
만나지
말아야
했다는
말로
찢어
우리
사이를
예쁘게
포장한
편지
같던
기억은
되돌려도
남을
흉터가
생기고
멍청하게
이제서야
알아
그
차이를
돌아가고
싶어
널
안았던
그때로
마주한
둘
사이가
좁았던
그때로
더는
날
밀어내지
말아
줘
그대로
있어주기만
하면
내가
갈게
그게
어디든
return
to
you
후회
같은
말들에
담긴
기억이
시간
지나도
널
그릴
이유가
돼
멍청했던
그때의
내
모든
모습들을
전부
다
바꾼
뒤엔
다시
마주할지
모를
너의
눈앞
난
그때에서야
피하지
않을까
해
네가
한
말의
그
안에
담긴
생각들은
반복된
날에
참아낸
너의
눈물들은
덕분에
내가
살아있잖아
아직
할
말이
남아있단
말이야
내
모든
힘
다해
너의
앞에
설게
돌아가고
싶어
널
안았던
그때로
마주한
둘
사이가
좁았던
그때로
더는
날
밀어내지
말아
줘
그대로
있어주기만
하면
내가
갈게
그게
어디든
return
to
you
다시
돌아와
달라고
이제
와서
멋없게
빌어
그
바램이
닿던
내가
너에게
닿던
사소한
답변
이라도
잡혀서
다시
놓지
않을
너라도
남아있게
해
줘
돌아가고
싶어
널
안았던
그때로
마주한
둘
사이가
좁았던
때로
더는
날
밀어내지
말아
줘
그대로
있어주기만
하면
내가
갈게
그게
어디든
retur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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