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나비부인 - Casker
Casker
나비부인
날
바라보며
사랑은
죽었다
말하고선
다시
그
위태로운
사랑의
곡예에
몸을
맡긴
그대를
축복할
수
없어
내
눈물을
밟고서
가려는
그댈
용서할
수
없어
나
또
다시
꼭
한번만
눈부시던
그대와
춤을
추고서
그
가슴에
새기고픈
날
닮은
눈물
추억도
그리움도
이제
너와는
나눌
수
없어
싸늘한
내
상처의
향기만을
그대와
영원히
긴
시간
지나
모든걸
잊었다
웃고
있는
그대를
이해할
수
없어
잔혹한
이기심에
희생된
나를
감내할
수
없어
사랑해도
미워해도
남는
것은
언제나
하나
길
잃은
아이처럼
정처
없이
헤매일
인생
추억도
그리움도
이제
너와는
나눌
수
없어
싸늘한
내
상처의
향기만을
그대와
영원히

1 Nuevo Cancion
2 인형
3 가면
4 모든 토요일
5 나비부인
6 정전기
7 달
8 Night People
9 Nu
10 말할 수 없는 이야기
11 Soul : Free
12 후유
13 망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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