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ker - 정전기 paroles de chanson

paroles de chanson 정전기 - Casker




거리를 나서려 문을 열다 순간 흠칫 놀라 버렸어
바람은 어느새 차가워져 메마른 하늘을 보네
이렇게 걷다 우연으로 너를 마주칠 있을까
마치 감전된 사람처럼 그냥 멈춰서겠지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말없이 찾아온 슬픔으로 또다시 주저 앉아 버렸어
기억은 고장 시계처럼 그대로 변하지 않네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엔 너를 잊어낼 있을까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냥 살아가겠지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그럴지도... 그럴 수도...
용기 없는 말만 입안에 맴돌아
그렇다면... 아니 그런대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Writer(s): 이준오, 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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