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 Monster paroles de chanson

paroles de chanson Monster - DAY6




쓰라려
칼날 같은 눈빛들에 베여서
외로워
몸부림을 쳐도 편은 없어
억지로 웃어 봐도 (전혀 어울리지 않아)
저기 사람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행복함을 엿보기만
꿈꾸는 것조차 못해
괴물이야
So nobody, nobody wants me
외로이 있는 깊은
아래서 울부짖는다
괴물이야
So nobody, nobody loves me
인간들의 온기가 고프다
다시 어둠 속으로 기어들어 간다
또한 사랑을 알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그런 존재야
Let me in, let me be, let me live
대답 없는 망할 정적 속에
괴성을 지른다
괴물이야
So nobody, nobody wants me
외로이 있는 깊은
아래서 울부짖는다
I don't bite
멀리하지
Lonely night
진절머리가 나는 고독함
손을 내밀어
순간 그대로
무너져 내릴 거야
Ooh, ooh
괴물이야
So nobody, nobody loves me
인간들의 온기가 고프다
다시 어둠 속으로 기어들어 간다



Writer(s): Ji Sang Hong, Sung Jin Park, Young Hyun Kang, Won Pil Kim, Do Woo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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