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그대는 어디 있나? 이렇게 외로운데
나는 아직 봄조차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대는 어디 갔나? 이렇게 허전한데
가는 봄이 아까워 올해는 이렇게 보낼 없어
벚꽃 휘날리면 거리엔 많고 많은 사람들
길을 막아대면 어떻게 버텨야 하나
올해는 다를 거야 다짐을 하면서도
깊어지는 한숨은 어쩌면 오래일지도 몰라
벚꽃 휘날리면 거리에 많고 많은 연인들
길을 막아대면 어떻게 견뎌야 하나
깊어지는 한숨은
어쩌면 올해가 끝일지 몰라



Writer(s): Yong Wook Sung, Chang Kyu Lee, Hyung Ro Yoon Copyright: Ju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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