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달이 차오르면
마음이 허전한데
그래도 아침이면
좋은 일만 있기를
어쩌면 우리의
이뤄지지 않은 꿈들이
차라리 다행이었어
시간이 흐른 뒤엔
번의 계절들과 번의 사랑들과
번의 이별들이
송이 꽃이 되고 편의 시가 되어
나는 노래하네
뺨을 스쳐 가는
바람에 물을까?
많던 아픔과 기쁨
눈물들은 어디로 갔는지?
시간은 흐르고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지금이 너무 소중해
Baby, please don't forget me
번의 계절들과 번의 사랑들과
번의 이별들이
송이 꽃이 되고 편의 시가 되어
나는 노래하네
그땐 몰랐을까 행복을 곁에 두고
한참을 헤맸었지
이젠 같아 지나간 추억들은
모두 선물이었어
어쩌면 우리의
이뤄지지 않은 꿈들이
차라리 다행이었어
시간이 흐른 뒤엔
번의 계절들과 번의 사랑들과
번의 이별들이
송이 꽃이 되고 편의 시가 되어
나는 노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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