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마음을 적어 번을 접어
별말도 없는 편지를 주고
하루가 온통 기다림으로
울다가 웃었던 기억 어렴풋이
꿈이었을까
모든 두근거리던
얼굴이 아른거리다
흩어져 버린다
아름다웠어, 그땐
좋은 보고, 좋은 듣고
종일을 걷다 집에 오던
모든 때문인
그때는 뭐가 그렇게 좋았었니
꿈이었을까
모든 두근거리던
얼굴이 아른거리다
흩어져 버린다
아름다웠어
떠나갈 듯이 울다가 잠든 밤에
스치던 아픈 기억
청춘의 조각으로 남아



Авторы: Jin Sung Lee, Ho Hyu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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