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같이 그랬어
같이 그랬어
걷고 싶다던 그게 여기였구나
진작 그랬어
빨리 그랬어
붙잡고 나랑 와야 한단
이유를 같아
밤빛이 이렇게 예쁜데
꽃잎이 이렇게 부는데
비어버린 손과 야윈 그림자가
갈라진 우리를 말해줘
해줄 그랬어
뭐든 그랬어
네가 했던 말들 뭐든 적어 놓고
해볼 그랬어
밤빛이 이렇게 예쁜데
꽃잎이 이렇게 부는데
비어버린 손과 야윈 그림자가
갈라진 우리를 말해줘
그때 그랬어
너의 붙잡고
지금 길을 걷고 싶은데
지금 너는 어디에
하늘 위에 편지를 적어
지내니 눈물로 물어
지금 여기야 네가 가자던
이제야 너를 찾아
늦게 와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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