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Beauty(2021) - Boramiyu
헤어질
때
늘
하던
짧은
인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
거니
눈물이
두
뺨
위로
흘러내릴
때
그때서야
이별인
줄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
차갑게
떠나지
말라고
가슴
아프도록
외쳐
보지만
너는
떠나간다고
나의
손을
놓는다고
나를
두고
돌아서
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갈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
백
번
천
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
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
싶은
내가
정말
싫어
모두
꿈일
거라고
깨면
다
돌아올
거라고
아픈
마음을
위로해
보지만
점점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울고
있는
내가
더
가여워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갈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
백
번
천
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
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
싶을
내가
싫어
정말
사랑했었다면
나를
사랑했었다면
가는
길에서라도
한
번쯤은
돌아봐
줘
이것
하나만
알고
가
이
말
하나만
듣고
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도
날
잊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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