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마주 앉은 사람
표표히 흩어질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차창에 비친 얼굴 너머 희미한
라라라 그녀의 노래가 달려가네
바람이 불면
마음은 어디론가 이어져 있나봐
없는 내일 같은 곳에서
그녀가 대신 울고 있나
같은 기도를 외우던 곳의
우리라는 결국 사라진대도
기대하게 만드는 맘은 뭘까
내가 그녀 대신 울고 있었나
같은 기도를 적었던 곳의
기차는 멈춰서고
사람들 채비할
여기서 곳으로
혹은 반대로
라라라 라라라
노래를 부르자
떠나는 악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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