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첫째로 내가 만나왔던
그녀들에 건배
나의 외로움이 중요했고
억지로 그걸 채웠네
자의든 타의든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었지만
공허함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어
이기심으로 시작된
사랑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관계를
사랑인척하며 사랑이라고 불렀네
보호받고 싶었던 애벌레
다른 한편에선 고독함을 절제
하지 못하는 망나니 새끼였지
막상 일이 생기면
그냥 놓고 두리번대
나를 보듬어줄 사람을 찾아다녔어
피해자인척하며
위로를 갈구했어
내가 어떡하면
괴로움에 벗어날지
그리곤 옷을 우리 집에 걸어놨지
둘째로 건배 나의 친구들에게
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나의 속내를
꺼내는 일이 죽기보다 싫은 일이라
생각 없는 놈으로 보는
차라리 나아
어쩌면 약간 정체된 나의 자리가
부끄러웠는지도
내게 제발 나잇값
하라던 놈에겐
처음으로 욕을 했어
미안해 진심은 아니야
셋째로 건배 하나뿐인 우리 가족
어쩌다 이렇게
떨어졌는진 몰라도
막내아들에 모든 것에
Support 하고
케이블 방송 재방송 불문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내게 주는 feed back에
왠지 모르게 한숨을 쉬게
마냥 웃지를 못했어
엄마도 눈치를
슬며시 보게 됐어
Yeah 이제는 자작할 차례
나의 메모장 쓰다만 가사엔
이유 없는 수만 개의 잘난
성공아 기다려 금방 다가갈게
믿어왔어 음악과 사이엔
서로 도움만 같던 관계
무슨 말이야 착각
착각을 지나오니 이제 자각
하고 1년을 식대로 나열
이건 일기장이
실패로 봤던
없는 새끼들에게 선물
포장하나도 했어
먹어줘 fuck you
먹어 Fuck every body
나의 적군
아군 따위는
음악에서 존재하지 않지
One revolution
위해 살아 랩해
해가 바뀌지



Авторы: Park Cella Kim, Han Hae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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