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그저 무의미하게 흘러왔던
나의 어린 시절이야
그땐 알지 못했지
불꽃처럼 타버릴 이야기들을
꿈꿔왔던 미래를 발아래
떨구고 찌그러뜨려줘
모진 매듭을 묶어 가둬
눈앞에다 철벽을 세워줘
안될 거라던 비웃음도
뿌연 담배 연기도 익숙해져
고갤 가로저으며
차가운 눈빛으로 외면해줘
내게서 등을 돌려
멀어져 배신하고 꺼져
희망도 빛도 없는 미래만을 보여줘
손을 뿌리치며
손가락질해줘
이렇게
나를 아름답게 채워
그래
꽃이 되어 피어나
그래
어둠 속을 이겨왔어
그래
꽃이 되어 피어나
그래
오늘을 기다린 거야



Авторы: Jaedal, James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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