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파도 헝클어져 부서지고
다시 엉겨 붙어 곳으로 흘러간다
언제 조각난 맘이 아물까
여기의 바람이 이렇게 충분한데
아직 섞이지도
부서지지도 못해
깨달아 우리가
하나였음을 깨달아
이토록 그리운 감정이
멈추지 않는 이유가
놓쳐버린 당신의 손이
끝내 하지 못했던 말이
속에서 흩어져 갔네
곳에서도
그댄 대답 없이 있네
깨달아 우리가
하나였음을 깨달아
이토록 그리운 감정이
끝없이 흘러가
그리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자
그래 우리는 하나였으니까
언젠가 우리가 하늘에 안기는
때까지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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