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하늘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어
마치
폭풍이 몰아칠 듯이
하지만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
너와 함께 걸으니
나를
아픈 아픈 줄도 모르던
가엾은 없어
이것
이만큼 이끌어 너야
맘을 들어봐
나의 길이야
발이 닿는 곳은
어디든 너일 거야
너를 걸어
나의 꿈이야
맘이 닿을 곳은
결국엔 너인 거야
네게 걸어



Авторы: Ye Jin Cho, 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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