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엄마의 꿈은 였어
소녀로 살던 시절에
누구보다 예쁜 아이였겠지
푸르던 날에 태어나
나처럼 어른이 되고
그때까지 어떤 꿈을 품어냈을까
엄마 미안해
이제 와서 그게 궁금해
소중했을 꿈을 묻지도 못했던
처음부터 그냥 엄마로
태어난 아닐 텐데
묻고 싶어 엄마이기 전에
지키고 싶었을
사는 조금 팍팍해
살수록 모두 어려워
누구보다 잘해내고 싶은 맘인데
엄마 안돼
어른으로 살아가는
이런 맘의 병도 엄마 웃음으로 나아
아픈 없이 건강하게
오래 오래 곁에 있어
그거면 내가 원하는
그것 하나야
헤어짐의 시간이 다가온단
생각만으로 맘이 아려요
일초라도 붙잡고 싶어
어쩌면 엄마는 행복만을 바라다
하얀 새처럼 날아가 버릴 텐데
미안해요 이제 와서
새삼스레 꿈을 묻는
지난 얘기라며 잊었다지만
심었던 꿈이 내게 와서 꽃을 피우게
내가 살게요 엄마



Авторы: Amy Cole, Andrew A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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