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온종일 구름을 만들고 조금씩
하늘이 흐려지는 것을 봤어
온종일 잠속을 헤엄쳐 다니며
흩어진 꿈들을 모으네
밖의 세상은
따분한 티비처럼 흘러가고
맘대로 지어낸
엉터리 노래를 불러보네
품으로 파고든 조그만 강아지
따뜻해 따뜻해 따뜻해
밖의 세상엔
복잡하고 중요한 일들뿐
하찮은 말들로
하찮은 낙서를 적어보네



Авторы: M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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