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수줍게 물든 너의
붉은 위로
흘러내리는 작은
땀방울이 마치
노을 하늘
갈라진 사이로
한껏 빛을 머금은
쏟아지는 빗물 같이
아름답구나 그대
아름다워라
숨이 멎을 만큼 그대
아름다워라
뒤섞인 너의 숨소린
순간의
석양에 물든 창틈
사이로 흘러가네
그댄 말했지
모든 위험한 것들엔
설명할 없는
어떤 끌림 같은 있어
아름답구나 그대
아름다워라
숨이 멎을 만큼 그대
아름다워라
아름답구나 그대
아름다워라
숨이 멎을 만큼 그대
아름다워라
아름답구나 그대
숨이 멎을 만큼 그대
아름다워라
아름다워라
아름다워라
끊어내야
그곳에 닿기 전에 (아름답구나)
끝을 내야
끝나 버리기 전에 (아름다워라)
아름답구나
아름다워라
아름답구나
아름다워라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