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어제 마신 진토닉 때문에
몸이 무거워
눈은 떴지만 움직여 지질 않네
냉수를 마신 열어본 안에
밀린 약속들을
모른척한
다시 침대에 누워
몸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면서 말야
알았니? 내가 망가질 거란
시간이 지나도 똑같을 거란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나만 시간의
주위를 맴돌았던 같아
이제야 너의 말이 생각나는 걸까
우린 맞는다는
빨리 이해했다면 괜찮았을까
그때도 핑계를 댔었나
처음으로 행복했던 순간이었으니
알았니? 내가 망가질 거란
시간이 지나도 똑같을 거란
아직 서성거려 때에 멈춰서
달력은 여전히 넘어가질 않아
아직 서성거려 때에 멈춰서
달력은 여전히 넘어가질 않아
알았니? 내가 망가질 거란
시간이 지나도 똑같을 거란



Авторы: Seon Min Kim, Taylor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