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우리 같이 한잔해
벌써 둘이 앉았네
내가 술은 못해도
너의 얘기는 들을 있지
니가 원한다면은
내가 싫어하는 술도
할게
따라줘
니가 좋아
알고싶어서
슬쩍 올린 손까지도
받아 주고싶어
But 지금 좋아한다 하지마
그건 조금 없어
후에 핑계를 대면
실망 같은데
너의 속도에 같이
따라갈순 없지만
투명한 술잔과 함께 닿은
너의 검지 어서 일루와
어지러워
손을 잡아줘
아님 나를 업어서 집에 데려다줘
잠들때까지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가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취향 특이하다 대체 니가
거울한번 봐봐 그러고선 다시 생각해
친구중에 몸도 좋고 잘생긴
여친보다 내가 볼땐 니가 훨씬 예쁜데
어쩐지 오늘 기분이 이상하더라니
계단 내려오자마자 지하철이 마침
저녁시간 8호선은 원래 못앉아가지
오늘 오랜만에 편하게 널보러왔지 yeah
술을 싫어하는건 아쉽
나도 줄여보려고 너따라 적당히
이거 한잔에 취할줄은 전혀 몰랐지
너만난다고 나는 어제 샀다니까 옷까지
좋아한단 말을 지금아니면 언제해
서로 알았으니까 빈잔에 건배해
좋아해
정말 예뻐
너의 속도에 같이
따라갈순 없지만
사랑스런 얼굴에 닿은
손에 설렘이 밀려와
너도 같다면
손을 잡아줘
아님 나를 업어서 집에 데려다줘
들때까지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똑바로 지금 당장
바로 지금 당장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