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니가 떠난지 벌써 일년이 지났어
주위엔 변한것도 많았었지
하지만 나는 그대로 머문 같아
지난 시간은 아직 어제와 같은
잊을거라고 믿고 없던 일처럼 살았어
하지만 내겐 힘들뿐인걸 알았어
지금 순간 혹시라도 뒤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불러줘 있도록
떠나간 후에 나도 잊어보려고
다른 여자도 만났었지
너와 성격이 조금 닮았단 이유로
결혼도 잠시 생각 해봤어
잊을거라고 믿고 없던 일처럼 살았어
하지만 내겐 힘들뿐인걸 알았어
지금 순간 혹시라도 뒤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불러줘 있도록
오늘 잊는다고해도 다시 내일이 오면
다른 너를 잊어야만 하겠지
잊을거라고 믿고 없던 일처럼 살았어
하지만 내겐 힘들뿐인걸 알았어
지금 순간 혹시라도 뒤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불러줘 있도록
지금 순간 혹시라도 뒤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불러줘 있도록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