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다가와도 보여줄 수가 없어
두드려도 열지 않아
이대로 닫아 둘래
새처럼 가벼운 너의 마음
내게서 날아가 버려
잠시 쉴래
이젠 멀리 그대로 영원히
걱정하지
그래 다시 밤이 찾아와도
외로움에 찾지 않게
말을 해도 이제는 듣지 않을래
고요하게 가을날처럼
맘을 닫아둘래
새처럼 가벼운 너의 사랑
내게서 날아가 버려
잠시 쉴래
그래 처음부터 모두
지워버릴 거야
너를 몰랐었던
기억 속의 나에게로 나에게로
이젠 멀리 내가 보이지 않게
날아가 걱정하지
그래 다시 밤이 찾아와도
외로움에 찾진 않게
그대로 영원히
걱정하지
그래 다시 밤이 찾아와도





Attention! Feel free to leave feedback.
Loading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