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내가 살아온 작은 세상은
어릴적 꿈이 가득한 나즈막한 동산이었지
아주 조용한
가끔 들리는 아이들 소리에
고무공 하나 들고 별이 뜨는지도 모르던 곳에
지난날의 꿈이,
문득 돌아본 나의 모습은
어느새 아이가 아닌 한사람의 어른이 되가네
다른 세상으로,
생각없이 왔네 처음 보는 곳에
다들 알고 있어 모두 변해 버린
작은 세상 속에 있네
이제 돌아갈 없는 그때 나즈막한 동산으로



Writer(s): Ennio Morric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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