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운빨도 실력이래
실컷 개소리하던 여기에 ey
같은 도시엔 ye
케바케 john nah 많아
역시는 역시네
밑바닥 밑에서 위에
많네 꼴에 저기에
아이러니해
걔네 respect?
거진 beach baby들이
태반 나도 그냥 해야겠네
미친 baby 20대
꼬라박은 숙식 노래방은
거리를 벌렸고
몇천따리 꿈을
뒤로 돌리면 따놓은 당상이었다고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낭만
비슷한 것처럼 돼있긴
재밌을 때도 있어
밑바닥 수많은 놈들의 광대
딴따라 해줄게
대리만족
기억이 사실
처음 시작했을 때와 지금
달라졌겠니 내가
달라졌는데요
운빨도 없으니까 젠장
뭔가 맞아 앞뒤가 ye
예전에는 웃었는데
가식 같아서 그래
언제 뜨니?
내가 죽을죄를 지었나
어느새 죄인 됐다 ye
조언 joka
운빨로 20세 친구야
쟤넨 예술병 환자 디자이너
beenzino가 되고 싶어
깨라 지금이라도
하고 싶어 음악이
손목시계는
가리켜 12시
808 층간 소음 원인
가야 멀리
벌이 귀엽게도 간신히 넘겨 몇십
철이 뜨기도 전에
은퇴를 곱씹게
없나 재능이
anti social
고정해 위친 122-10번지
started from the basement
ye 차고지 brand new 대신에 cycle
I fell down ye
만신창이 되었구나 지금
scars on ma body
나가 넋이
운빨로 견딘 10년 언저리
기다리기만 했던 세월이
야속하기만
열등감 덕분에 싫어지려 쟤네가
행복한 척을 해도 이건 에바야
죄진 것처럼 살아 언제까지 forever
개뻔한 조언질은 가스라이팅
이러나저러나
달라지지 않는 사실은 현실
격식은 개나 줘라 절실
주얼리 겉멋을 내려놔 거지
straight 쇼미 나가면 hungry
persona 이기적이야
나는 원래 이런 10세인가
기억이 사실
처음 시작했을 때와 지금
달라졌겠니 내가
달라졌는데요
운빨도 없으니까 젠장
뭔가 맞아 앞뒤가 ye
예전에는 웃었는데
가식 같아서 그래
언제 뜨니?
내가 죽을죄를 지었나
어느새 죄인 됐다 ye
조언 joka
운빨로 20세 친구야
조언 joka
운빨로 20세 친구야



Авторы: Fdr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