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구차한 변명 같은 것들론
설득 시킬 생각은 없어
내가 하는 말이 뼈가 있다면서 (eh)
믿지 않는 이해시킬 자신 없어
니가 말하길 누구든 아무리
싫은 순간에도 좋아하는 맘은 절대
변하지 않아야 한다지 (한다지)
내게선 그럴 맘이 없어 보인다는데, yeah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 나빴던 아니야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나빴던 아니야
내게 잘못이 없다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내 맘이 편할 있게)
네게 잘해줬다고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내 맘이 편할 있게)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나빴던 아니야
순간에서 미처
Um 잘못 생각했지 이길 있다고
한참을 지나고 나서 (eh)
정신이 들었지 싸움은 끝이 없다고
니가 말하길 누구든 아무리
거친 싸움을 해도 너를 좋아하는 맘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지 (한다지)
내게선 그럴 맘이 없어 보인다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 나빴던 아니야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나빴던 아니야
내게 잘못이 없다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내 맘이 편할 있게)
네게 잘해줬다고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내 맘이 편할 있게)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나빴던 아니야
내게 잘못이 없다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네게 잘해줬다고 말해줘
맘이 편할 있게
이제 생각해보니 내가 못났던 아니야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나빴던 아니야



Авторы: Jeebanoff, Pla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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