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답답하게 만들고 싶진 않아서
못난 모습을 되레 숨겨
너의 모든 순간이 궁금해도
이런 참견도 이상 없어
네게 언제가 되든
아쉬운 맘은 네가 아닌
나라는 알아서
별수 없지
익숙해 혼자 상처 받는
맞지 언제나 네게
항상 같은 곳에서 바보처럼
별수 없지만 애타는 안고서
기다려야만
네가 그어 놓은 선이
너무 분명해서
되려 너에 대해 애타고 있어
더는 곁에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내게 그어진 선이
너무 분명해서
여기 걸음도
떼고 있어
더는 너와 같이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Ooh oh oh oh
미쳐가고 있어
Ooh oh oh oh
미쳐가고 있어
너에게선 처음 봤었던
질려하는 표정을 잊지 못해서
어쩔 없었지
아직 네게 듣진 않았지만
항상 내가 좋아했었던
날이 눈빛과 말투가
어쩜 그날의 나에게
유난히 상처가 걸까
네가 그어 놓은 선이
너무 분명해서
되려 너에 대해 애타고 있어
더는 곁에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내게 그어진 선이
너무 분명해서
여기 걸음도 떼고 있어
더는 너와 같이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Ooh oh oh oh
미쳐가고 있어
미쳐가고 있어
네가 그어 놓은 선이
너무 분명해서
되려 너에 대해 애타고 있어
더는 곁에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내게 그어진 선이
너무 분명해서
여기 걸음도
떼고 있어
더는 너와 같이 없어서
점점 미쳐가고 있어



Авторы: Jeebanoff, Pla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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