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혹시 갈곳은 있니
여덟시 사십분 정도 쯤이 되면
짙은 피로 계약된 귀속의 쉼터
어려운 것들만 있어
너는 움켜쥐고
언어의 마법을 깨끗히 닦아
그럼 마음은 보석이 되어
반짝인다 생각했어
하지만 내가 지면
아무렇게 되버려
늑대야
제발 그만해
그쯤해둬
가야겠어 집으로
완벽한 가죽
우리 그냥 같이 살까
말해줘 자격은
더는 내가 필요하지 않을때
안에서 나가줘
완벽한 그날까지
마음 알아줘
안에서 나가줘
하지만 내가 지면
아무렇게 되버려
늑대야
제발 그만해
그쯤해둬
가야겠어 집으로
훗날에 나는 반드시
쉴곳이 되주리라
훗날에 나는 반드시
쉴곳이 되주리라
안에서 나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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