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바람은 다시 불고
지쳐서 보는 하늘은 지겨워
천천히 가리키던
시침이 알리는 하루는 길어
요즘 여전히 예전 그때에게서
벗어나지 못해
생각을 넓히고 싶어
다시 일어나 보이고 싶어
우린 괜찮아질 거야
다시 견뎌내야 테지만
우린 좋은 사람이 거야
그때 웃고서 추억할 거야
상상이 마주치던
손가락질은 두렵고 싫어
한때는 아름다웠던 모습이
과거가 무서워
이제 어떤 누구와 만나서
맘을 털어야 할지
참아내고 돌아와 말하고 싶어
다시 일어나 보이고 싶어
우린 괜찮아질 거야
다시 견뎌내야 테지만
우린 좋은 사람이 거야
그때 웃고서 추억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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