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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 혼자 마포대교
바꿨다 전화번호 별고 없는데도
어른들은 차갑고 자신은 버거워
열다섯은 외로워
순수한 감정은 없어 음악만 만들지
떨어져 함정에 덥석 다들 물고 뜯지
자신도 모르는데 얘길
진저리 어른 되기 싫어
겨울이 와도 대기실로
익살꾼이 되기 싫어
안정을 찾아라 떼거지로
결국 인간에 대한 구애를
나의 패배야 밤마다 후회를
아픈 상처나 이별 없이
자꾸 가라앉아 다시
혼자 누워서 의미 없이
네가 보고 싶어져 잠시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
철학적인 얘기 때려 치고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서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서
철학적인 얘기 때려 치고
찌질한 노래 만들고 싶어
가라앉음이 너의 동정을 있다면
차라 안전벨트 대려갈게 구석
어디론가 비워 담아내
맘대로 되지 않았으면
너무 행복하면 떠오르지 수면에
차피 맘대로 되지 않아 Babe
천직은 아닌가 계속해서 불협화음
너가 부럽다 아무렇지 않게 무릎담요
위에 올려둬 공부를 같이 보러 가자
푸른 하늘
혼자 사랑하게 내비
외로워서 그래 내일
아픈 상처나 이별 없이
자꾸 가라앉아 다시
혼자 누워서 의미 없이
네가 보고 싶어져 잠시



Авторы: Layone, T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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