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비가
와
널
만나러
가는
길
따뜻했던
길
지금은
너무
춥다
멈춰
선
차
빨간불이
된
신호등
내
시간도
같이
멈출
것만
같아서
내
인생도
빨간
불이
켜질
것
같아서
무서워
두려워
이젠
따뜻했던
너마저
차갑게
식었다는데
Cry
I'm
crying
이럴
거면
차라리
이별을
아니
이런
이별
말고
널
볼
수라도
있는
Cry
I'm
crying
이건
아니야
가지마
가지마
이
새끼고
저
새끼고
맘에
안
드는
말만
골라서
하잖아
내
앞에서
왜
내
앞에서
왜
내겐
너무
아픈
상처
남겨
두고
떠난
네가
난
아직
너무
보고
싶어
Cry
I'm
crying
이럴
거면
차라리
이별을
아니
이런
이별
말고
널
볼
수라도
있는
Cry
I'm
crying
이건
아니야
가지마
가지마
Love
love
love
pain
love
Love
love
love
pain
love
Love
love
love
pain
love
Love
love
love
pa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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