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는 것처럼
당연했던 우리 사이
뻔하디뻔한 이별의 결말
살아도 나는 사는 아니야
수가 없어
그립고 괴롭다
너의 모든 말들이 자꾸 맴돌아
잃은 숨이 가빠와
미련만 남아
미친 듯이 더욱 사랑할걸
이별은 누구나 같잖아
벼랑 끝에 잡고 있지
진실을 외면했었던 걸까
처음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너는 인생에서
Dead 가장 후회되지만
가장 행복했던 순간
Dead Or Alive
너를 끊어 버리겠어
마음속에 너를 죽여야만 다시 살아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살거나 죽거나 그게 문제라면서
머리 위에 총구를 겨눠
짓밟고 떠나간 뻔한 드라마에
사랑의 피해자는 결국 다야
결국 끝엔 피눈물 흘리며 Dead
밑으로 가라앉아
식어버린 몸은
다시 꿈꾸지 못해 die
그립고 괴롭다
너의 모든 말들이 자꾸 맴돌아
싫어했던 지우려니까
싫어하던 모습만 지워져
좋은 것만 남아
진실을 외면했었던 걸까
처음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너는 인생에서
Alive 가장 후회되지만
가장 행복했던 순간
Dead Or Alive
마음속에 계속 살아가
깊게 새겨질 그리움에 죽어가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엇갈림 위에 있어
어서 기억에서 죽어줘
기억 속에 살아줘
대답해봐 Dead Or Alive
선택은 오직 하나
Dead 가장 후회되지만
가장 행복했던 순간
TO BE OR NOT TO BE
마음속에 너를 죽여야만 다시 살아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Авторы: Ki Hyun Kim, Young Jo Kim, Yong Bae Seo, Gun Hak Kim, Joo Yi Yoo, Hu Sang Lee, Sang Ho Lee, Min K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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