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마치 선인장처럼
가슴에 상처가 나면 날수록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주는지
괜찮니 내가 안아도
너를 안아도 그래도 괜찮겠니
가슴은 아파도 내가 울어도
내가 제일 자신있는
기다리는 일이니까
살아도 살아도 평생 다할
끝내 너에게 하고픈
그래도 사랑해
죽도록 아프겠지만
가슴치고 후회하고 말겠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는게 나잖아
알잖아 내가 얼마나 너를
내가 어떻게 너를 사랑해 왔었는지
가슴은 아파도 내가 울어도
내가 제일 자신있는
기다리는 일이니까
살아도 살아도 평생 다할
끝내 너에게 하고픈
그래도 사랑해
사랑하지 않아 사랑하지 않아
천번쯤은 입술이 외워두고 외치는
사랑해 사랑해 가슴이 하고픈
만번쯤 삼키고 참아봐도 결국엔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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