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나는 막내 같던 첫째 매일 사고 치고 칭얼대
어떤 선생님은 말해 쟤랑 같이 다니면
너는 살만 빼면 된대 다들 같은 말만 반복해
매일 work day, 앨범이 개, 역시 예쁘니까 된데
왼쪽엔 아빠 오른쪽엔 엄마 손을 잡아
놀이기구는 무섭지만 바이킹이 될래
표범 사자는 무섭지만 정글에 갈래
떼로 지은 애들은 무섭지만 혼자 갈래
친구들 사이 혼자 줄무늴 그려 넣어
Zebra a a a a
Zebra a a a a
친구들 사이 혼자 줄무늴 그려 넣어
Zebra a a a a
Zebra a a a a
Number 2 alphabet E 그리고 B R A
나는 바다 길게 늘어난 줄무늬
이빨 가득 깨물을까
주변에 아무도 없는 건가
혼자 튄다고 손가락질
그래 피리 소리가 나면 나는 춤을
쟤는 어때 얼룩무늬 손데
쟤는 여기 인도에서는 god god god
왼쪽엔 아빠 오른쪽엔 엄마 손을 잡아
놀이기구는 무섭지만 바이킹이 될래
표범 사자는 무섭지만 정글에 갈래
떼로 지은 애들은 무섭지만 혼자 갈래
친구들 사이 혼자 줄무늴 그려 넣어
Zebra a a a a
Zebra a a a a
어디에도 어울려
상관없어 엄마 사자 맘에 거야
내가 입은 옷은 어딜 가도 구하니까
친구들 사이 혼자 줄무늴 그려 넣어
Zebra a a a a
Zebra a a a a



Авторы: Soma, Peejay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