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오랜 둥지를 떠나
저마다 앞의 하늘을 날아간
친구들아 지금 모두 어디있니
누구는 나간다 하고
누구는 무지 힘들게 살았대
누구는 벌써 아깝게 삶을 접었대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이
맘에 드는 모습은 아니지만
하지만
지금 이대로 우리 이대로
그냥들 열심히 사는게
내겐 너무 좋아만 보여
옛동네 어느새 변해 버리고
우리도 그만큼 변해 버렸지만
죽는날까지 가져갈 우리 기억들
약속들
오늘 하루는 모든 근심들을 버리자
추억의 향기로 취하기 전에 술잔을
들어라



Авторы: Devin Lee, Hae Chul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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