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보내고 하루가 길다
너를 하루빨리 잊고 싶은데
바쁘게 지내자 말은 해봐도
생각 말곤 손에 잡혀
이제는 그만 잊을 때도 됐는데
며칠 그날이 그날 같아
웃고 싶은데 살고 싶은데
사는 척도 못해
하루종일 잊어도 생각이 나는
잊어야 추억이 너무 많아서
달에 번만 제발 번만
너를 잊고 편히 잠들 있다면
때문에 하루가 길다
너는 이런 나를 알고 있을지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하루를 알고 있을지
밤새도록 잊고 잊고 잊어도
뜨면 어제와 같아
이렇게 살아 내내 이렇게 살아
매일매일 이별하듯이
하루종일 울어도 눈물이 나는
눈을 감아도 눈물이 나는
하루에 번만 제발 번만
너를 잊고 편히 웃을 있다면
때문에 하루가 길다
너는 이런 나를 알고 있을지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하룰 알고 있을지
잠깐 이라도 너를 번만 보고 싶다



Авторы: Shota Shimizu, Toshiyuki 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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