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추워지기 시작하던 어느
우리가 마주쳤던 어느
그때부터 맘이 그랬어
어색해 눈도 마주치고
인사 한마디에도 말을 더듬고
돌아서면 답답해 했어
소심하던 내가 떨리는 손으로
맘먹고 건넸던
2월의 Chocolate
Oh boy, 맘을 꺼내 담기엔
너무 작은 상자였죠
진짜 반의 반의 반도 안돼
그래도 느꼈다면
맘을 알아챘다면
내가 다음 달을 기다려도 되나요
지구가 더욱 느려진 걸까
이번부터 2월이 길어졌나
왜이리 맘이 조급해지죠
혹시 내가 너무, 부담을 준걸까
괜한 고민 속에서 하루를 보내요
Oh boy, 맘을 꺼내 담기엔
너무 작은 상자였죠
진짜 반의 반의 반도 안돼
그래도 느꼈다면
맘을 알아챘다면
내가 다음 달을 기다려도 되나요
그대가 부르는 목소리
사르르 달콤한 기분에
혹시 꿈일까 헷갈리기도
근데 이러고 아무것도 없음 안돼
어제랑 똑같음 안돼
그럼 맘이 많이 복잡해져
그러니 이번 봄에는
그대의 맘을 보여줘
말보다 달콤한 그댈 기대할게
Woah, oh, oh, oh
진짜 다음 달을 기다려도 되나요
(Continue to boycott BBC?)
(Yes)



Авторы: Nastya Cherkas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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