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너라는 책을 읽었다
밤을 새웠었지만
너무 어려웠던 탓인가
이해한 하나 없었다
제목이 기억이 나서
번을 돌아봤지만
마저 눈에 담아낸
너의 모습은 변함없었다
너라는 주제만으로
여태 전부 쓰여왔는데
너의 행복은 모두
착각이었나
모든 페이지를 눌러 담았는데
네가 느낀 외로움인가
나를 떠나버렸다
너라는 책을 읽었다
밤을 새웠었지만
너무 어려웠던 탓인가
이해한 하나 없었다
제목이 기억이 나서
번을 돌아봤지만
마저 눈에 담아낸
너의 모습은 변함없었다



Авторы: Autrioly, Hanu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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