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오늘도 나는 달리고 있네
벽을 넘기 위해
넘어져도 다시 날아오를
순간의 아픔도
아름답겠지
겨울을 지나온 꽃들처럼
내게도 언젠간 봄이 오길 기대해
그만하고 팠던 밤도
버텨 참고
다가오는 봄엔
송이 피워내리
언젠가는 봄이
여긴 아직 겨울이지만
괜찮아 시간이 멈추지
않는다면 찾아올 테니
피워내리
어땠니 너의 하루는
쉽지 않았어
가다가도 풀리지 않는
매듭에 단단히 묶인
발버둥 치곤
억지로라도 웃곤
봄을 기다리며
어둡고 새파랗던 밤도
버텨왔고 번이라도 버틸 테니
다가오는 봄엔
송이 피워내리
언젠가는 봄이
여긴 아직 겨울이지만
괜찮아 시간이 멈추지
않는다면 찾아올 테니
피워내리



Авторы: Eno Brian Peter George, Schwalm Jan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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