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늙은 개야 늙은 개야
뛰어볼래 소파 위로
일곱 작은 나를
무찌르던 이를 보여줘
국에 말아 줄까
치킨을 시켜 먹을까
엄마께 혼난 대도
사람 밥이 맛있잖니
기억하니 친구야
우리 쫓던 무지개를
나는 잊었는데
아직 쫓고 있구나
국에 말아 줄까
치킨을 시켜 먹을까
엄마께 혼난 대도
사람 밥이 맛있잖니
가을 겨울 지나고
다음 봄이 때쯤엔
무럭무럭 자라서
귀여운 꽃이 되어라
국에 말아 줄까
치킨을 시켜 먹을까
엄마께 혼난 대도
사람 밥이 맛있잖니
어떤 꽃을 피울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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